그저 내가 당신에게 원했던 것은,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랐던 것이 아니라,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랐던 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당신이 알아주는 것 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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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러진 나를 잡아 다시 일으켜주기보다..
2009/01/22 13:00잠시라도 나의 곁에 쓰러져주는 사람이 필요할때가 있음을...
저도 가끔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