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내가 당신에게 원했던 것은,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랐던 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힘들어하고 있다는 , 당신이 알아주는 것 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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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hse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쓰러진 나를 잡아 다시 일으켜주기보다..

    잠시라도 나의 곁에 쓰러져주는 사람이 필요할때가 있음을...

    저도 가끔 느낍니다...

    2009/01/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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