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 지인은 물건을 찾았습니다. 어떻게 찾았냐구요? 제 지인은 술을 먹다말고 피곤해서 집에 가겠다며 노트북 가방과 코트, 장갑 등을 그대로 둔 채 나왔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이 가방과 코트, 장갑 등등 자질구레한 물건을 모두 챙겨주었다고 하네요. 어제 새벽은 영하의 기온으로 퍽이나 추운 날씨였는데, 코트와 장갑도 없이 길거리에서 집에 가겠다며 벌벌 떨었을 생각을 하니 제 지인이 불쌍해지는 순간입니다. 술 먹고 만취해서 정신을 잃은 거였으니 조금은 쌤통이다 싶기도 하고. 급하게 검색질을 한 제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갔으니 약간 아쉽긴 하지만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었으니 나중을 위한 대비를 해두었다며 위안해야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집에서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자취생 이상의 라면 섭취양을 자랑하는 Ziyo입니다. 음식을 잘하는 재주가 없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없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평생 이렇게 라면만 먹고 살수는 없다 싶어서 여기저기 음식 잘하시는 분들의 레시피를 찾아다녔지만 그조차 어찌나 귀찮던지..
떡이 보이면 떡라면, 떡국, 떡볶이~ 김치가 보이면 김치라면, 라면에 김치 반찬~ 만두가 보이면 만두라면, 만두국, 군만두~ 생각나는 음식이 그 정도이다보니 해먹는 것 역시 한계가 있더라구요.
노키아5800으로 주소록 옮기는 법입니다. 대개 주소록(전화번호부, 연락처)를 옮기는 방법은 블루투스, 아웃룩, 통신사 메모리(노키아의 경우 쇼메모리) 등을 이용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 노키아는 전화번호부 옮기는 법이 쉽지 않더군요.
1) 블루투스 전송을 하게 되면 연락처 1개당 메세지 1개로 취급되어 일일이 열어보며 따로 저장해줘야 하는 데다가 그룹 정보가 손실이 되는 불편함이 있고, 2) 주소록을 .csv파일로 저장한 뒤에 아웃룩과 pc suit를 이용하여 옮길 때도 그룹 정보가 손실이 됩니다. 3) 예전 폰에서 쇼 메모리로 저장한 뒤에 통해 주소록을 다운 받아도 마찬가지로 그룹 정보가 손실이 되더군요.
어떻게 해야 휴대폰에서 그룹을 일일이 타이핑해서 설정하지 않고 빠르고 손쉽게 옮길 수 있을까요? 약 400개 가량의 전화번호를 일일이 들여다보며 그룹을 설정하는 초절정 단순 노가다는 절대로 피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찾아보며 실행해본 결과, 적절한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이전 통신사가 sk, kt, lg 뭐였든에 상관없이 모두 적용가능합니다.
그 방법을 간단하게 표현하면, 이전 폰에서 주소록을 다운 받고(케이블+프로그램) -> 엑셀로 그룹핑한 후 -> 쇼 메모리로 그룹별 업로드하고(웹) -> 노키아 쇼메모리 어플 통해 다운받는 방법(노키아)입니다.
우선 1) 이전 폰(애니콜, 사이언, 스카이, 에버 등등)의 주소록에서 .csv파일을 가져옵니다. 이 때, 휴대폰이 해지된 상태일지라도 즉, 개통이 되지 않아도 컴퓨터에 케이블 선으로 휴대폰을 연결해서 각 휴대폰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이언이라면 LG Mobile Sync III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케이블선으로 휴대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뒤 전화번호부를 .csv파일로 컴퓨터에 저장합니다(아래 그림). 애니콜이나 스카이 등등은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 .csv파일을 엑셀에서 열어 주소록을 편집합니다.
2-1) 참고로 나중에 쇼메모리를 통해 주소록을 업다운할 때 이름, 이메일,휴대폰, 집전화, 회사전화, 팩스,그룹명만 동기화되므로 그 이상의 정보는 입력하지 않도록 합니다. 저는 단순하게 이름과 휴대폰, 집전화 정보만 남겨두고 편집했습니다. 이 때, '이름', '휴대폰', '집전화' 등의 카테고리는 동일하게 입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2) 그룹 별로 파일을 1개씩 만듭니다. 엑셀을 조금이라도 다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데이터>정렬 을 통해서 그룹별로 정렬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나열된 데이터를 그룹별로 드래그해서 Ctrl+C/Ctrl+V를 통해 한 그룹당 한 개의 .csv파일을 만듭니다.
말이 복잡하다구요? 그럼 예제를 통해 설명해보겠습니다.
각 휴대폰 제조사 프로그램을 통해 아래와 같은 .csv 파일을 얻으셨을 겁니다. 대개 그룹이 여러가지로 섞여있을텐데요.
정렬하고자 하는 주소록 공간을 드래그하고, 엑셀 메뉴 중 데이터>정렬을 누른 후, 그룹 정보가 들어있는 세로열(그림에서는 열B)을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그룹별로 정렬이 되셨을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Ctrl+C/Ctrl+V신공을 이용하여 각 그룹별로 파일을 하나씩 만들어주는 겁니다. 아래의 그림에서는 '가족', '스팸', '일터', '친구'로 파일 4개가 만들어지겠죠.
이제 주소록 정리가 끝났습니다.
3) Show(http://www.show.co.kr/)에 접속을 해야 합니다. 접속을 하면 My Show에 정보가 나오죠. 우리가 할 일은 Show memory에서 주소록을 연동하는 것입니다. 주소록>주소록 바로가기를 클릭합니다.
4) 그룹 추가를 눌러 본인의 휴대폰 그룹들을 모두 만들어줍니다. '가족', '친구', '스팸', '일터' 등등 아까 만든 엑셀 파일명들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모두 만들고 나면 아래와 같이 그룹들이 쭈-욱 나오겠죠- (이 때는 그룹 인원수가 모두 0명입니다)
5) 그럼 주소록을 가져오도록 하죠. 5-1) 왼쪽의 Show 메모리 메뉴에서 주소록 가져오기/내보내기를 클릭합니다.
5-2) 아까 각 그룹별로 저장한 파일들을 찾아보기-가져오기해서 연락처 그룹들을 하나씩 추가합니다.
이름, 휴대폰, 집전화에 해당하는 항목명을 연결합니다. 처음 엑셀파일에 입력할 때 똑같이 입력했다면 따로 고치지 않아도 저절로 연동이 되므로 수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져오기를 꾸욱 누릅니다.
그리고 저장할 그룹을 선택합니다. 좀 전에 그룹 추가를 통해 만들어놓은 그룹들이 나오므로 거기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5-3) 위와 같은 방식으로 각 그룹별로 찾아보기-가져오기를 반복합니다. SHOW 메모리에 전화번호가 저장되었습니다.
이제는 노키아에서 SHOW 메모리 어플을 실행하여 전화번호를 가져올 차례네요. 6) 노키아에서 SHOW메모리 어플을 실행해서 비밀번호를 설정 및 저장하면 아까 웹에서 저장한 주소록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휴대폰에 그룹별로 연락처 저장하기는 끝이 납니다. 이후 연락처를 업데이트 할 때는 SHOW 메모리로 들어가 주소록 올리기를 하면 되겠죠. 나중에 지워졌을 때는 주소록 내려받기를 하면 되구요.
Clio님의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의 도서관에서 가장 많은 항의를 받은 고전 10선이라..
스콧 피츠제랄드, <<위대한 개츠비>>
제이디 셀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존 스타인백, <<분노의 포도>>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앨리스 워커. <<컬러 퍼플>>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즈>>
토니 모리슨, <<비러브드>>
윌리엄 골딩, <<파리 대왕>>
조지 오웰, <<1984>>
윌리엄 포크너 , <<음향과 분노>>
사실 상당히 유명한 작품이라서인지 제목은 분명 어디선가 들어왔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기회가 닿지 않아서인지 이미 읽었던 책 5권 이외에 읽지 못한 책 5권이 더 있네요.
분명 읽긴 했는데 읽은지 오래되어 기억조차 나지 않는 돌머리를 탓하며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이 외에도 기발하고 엽기적인 아이디어, <자살토끼>가 금서로 지정될 뻔했던 스토리와 금서로 지정될 뻔한 책들의 갖가지 항의 이유들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다면 Clio님의 블로그로~
수컷(남성)의 외모가 매력적일 때, 암컷(여성)의 짝짓기(결혼) 이후 양육이 어렵다는 기사네요. 자신의 매력적인 외모를 가꾸느라 암컷(여성)이나 새끼(자녀)에게는 관심을 덜 둔다는 겁니다.
동물사회에서 "화려한 모습과 위용을 자랑하는 동물들일수록 짝을 이룬 다음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쓰며(ScienceDaily)", 인간 사회에서 역시 "남자의 외모가 여자보다 매력적일수록 결혼생활은 덜 행복하다(미국 테네시대학 제임스 맥널티 교수 팀, Journal of Family Psychology)"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가시고기의 예를 들면서,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치장에 힘쓰는 수컷보다는 돌 틈에 숨어서 조용히 지내는 수컷이 새끼를 더 책임감 있게 길렀다고 하는데요(미국 예일대 나타샤 켈리 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이 기사의 교훈은 뭘까요?
얼핏 생각하기에는 잘생기고 화려한,
즉, 겉 멋만 잔뜩 든 남자보다는 성실한 남자를 골라야 한다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최근에는 자기 관리를 잘하는 남성이 일도, 연애도 잘한다고 하죠. (물론 여성도 마찬가지!)
외모는 인간관계에서 있어서 기본입니다. 물론 여기에서의 외모란 신체 골격과 눈의 크기, 코의 높이, 턱선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깔끔하고 단정한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는 수준에서의 외모를 말합니다.
외모는 등한시 한채 무작정 성실하기만 한 사람(너무 우직해보여서 안쓰럽기도 하고 때론 무섭기도 하죠;;)과 외모도 적당히 가꾸면서 조금 덜 성실한 사람(이런 사람을 가리켜 유두리가 있다고 좋게 설명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뺑끼친다는 속어를 이용해 비웃기도 합니다. -_-;)이 있을 때,
사람들은 누굴 더 좋게 볼까요?
후자를 택하고 싶은 건 단순히 제가 외모에 집중하기 때문일까요? 저 눈 낮은 편인데...a 갸웃갸웃-
아마 '후광효과'를 빌어서라도 후자가 좋아보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요 ^0^;;)
이 이른 아침, 제 눈에 띈 첫 기사에 피식하며, 생각나는대로 횡설수설하다보니,
약간은 우스갯소리처럼 얘기가 흘렀네요.
이 포스팅에서의 결론을 나름대로 내보자면...
저 역시 머리는 텅텅 비고 외모만 훤출한 수/암컷(남/여성)은 인간적으로 사양하고 싶습니다만,
하지만 그래도 역시 '기왕이면 적당한 외모에 성실함도 갖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단순히 욕심인 걸까요 ㅠ_ㅠ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건가 의아한 분들과
기사 내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원문 주소를 달아봅니다.
착한 초컬릿.
수도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코트디부아르 미야기주의 시니코송이라는 작은 마을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초컬릿을 만들기 위한 카카오 재배를 위해 하루종일 노동이 계속 됩니다. 특히 "발렌타인 데이"이라는 대목을 앞둔 지금으로서야 더 말할 나위 없겠죠.
초컬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최대 원산지로 유명한 코트디부아르는 대서양 연안의 서부 아프리카에 있는 작은 나라로,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0시간을 이동해야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전 세계 카카오의 40%를 생산하는 나라라고 할 정도인 걸 보면 카카오 재배가 거의 기간산업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결정적인 암초가 있지요. 카카오 생산자들의 수익이 초콜릿 가격의 5%라면, 초콜릿 회사와 무역 조직이 얻는 수익은 그 14배인 70%에 이릅니다(유럽 공정무역협회). 또한 초콜릿 가격을 천원이라고 한다면, 농부들이 얻는 수익은 20원에 불과합니다(캐나다 ‘세이브 더 칠드런’).
즉, 이러한 현상은 결국 다국적 식품기업이 그들로부터 카카오를 저가에 구매하고, 임금이 낮은 국가의 공장에서 카카오를 가공한 초컬릿을 생산한 뒤에, 세계 각지에 판매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 가격은 카카오를 살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겠지요..? 이걸 보니 일제치하에 있던 우리나라에서 쌀과 각종 자원들이 헐 값(도 아닌 무상)으로 털릴 때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물론 역사적 배경이나 분위기는 조금 다르겠습니다만.. 하아.)
“농민이 농업을 지속할 수 있는 수준의 ‘푸드달러’(농산물 가격 가운데 농민에게 돌아가는 이윤)를 보장할 수 있는 대안적인 무역 형태를 고민해야 한다”
이건 카카오를 재배하는 이 곳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의 농업 종사자분들께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하고, 인터넷 마켓을 이용한 홍보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아직은 부족하지 않을런지요.
한 국가내에서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착취를 당한다고 보여지는 카카오 생산지에서 벌어지는 일 또한 남의 일만은 아니네요.
기분좋게 건네는 초컬릿 하나.
기왕이면 '착한 초컬릿'을 선물하면 어떨까요?
뭐. 물론 '착한 초컬릿'이 갖는 의미와는 다르게
'착한 초컬릿'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상점이 얻는 이익은 또 다른 문제겠지만.......ㅋ
한번쯤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사용법 : 마그밀팩
얼굴전체는 마그밀 4알 코만 할경우 마그밀 1알(어떤 분의 말에 따르면 얼굴 전체에 10알)
소량의 물을 부으면 부글부글 하얗게 올라오는데
이것을 얼굴에 바르고, 굳으면, 씻어내면 된다.
효능: 피지가 녹으며 항염효과와 함께 기름자체를 줄여주므로
악지성,지성등에게 좋다.
마그밀 스크럽
마그밀을 물 2-3방울 아주적은 양으로 까끌까끌한 것을
얼굴에 발라 핸들링해준다.
효능: 각질제거에 효과적이다.
장점 : 마그밀은 200정에 7천원 정도로 아주 저렴
나없이 화장품 사러가지마라의 저자 폴라여사가 소개한 방법으로
뷰티동호회에서는 이미 유명한 약이다.
하고나면 얼굴이 뽀얗게 변하며
다음날 여드름과 피지 좁쌀여드름이 많이 없어진것을 확인
악지성인사람은 기름이 많이 돌던것이 적게 돌게 됨
단점 : 폼클린징 이용해서 닦아주는 게 좋음
매일매일 해도 상관없으나 사람에 따라 건조함을 느끼면
2일에 1번 해줄것
마그밀은 변비약이므로 약국에 가서 마그밀 주세요 하면
변비환자로 오인받을 위험성이 -_-...있다. ㅋ~*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감상할수 있다. 하지만 용량이 큰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하다보면 연결이 끊기거나 잠깐 멈췄다가 다시 재생되는 등 여러 가지 접속 에러가 자주 생긴다. 이럴 때는 미디어 플레이어의 버퍼를 늘리는 방법으로 어느 정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수행하고 [도구]→[옵션] 메뉴를 누른다. [옵]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성능] 탭을 고른다. [내 연결 속도] 옵션을 고르고 목록 버튼을 눌러 [T1(1.5Mbps)]를 선택한다. [네트워크 버퍼링] 항목에서는 버퍼를 10초로 지정한다. 다시 [네트워크] 탭을 누르고 [UDP] 항목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프록시 설정] 항목에서 HTTP를 마우스로 두 번 누른다. [프로토콜 구성]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프록시 서버 이용 안함] 옵션을 선택한다
바탕화면 아이콘 폰트 투명하게 하기
바탕화면의 아이콘 글씨 박스가 배경화면을 가리게 될때 투명하게 하는 방법 *내컴퓨터 -> 속성 -> 고급 ->시각효과,프로세서일정,메모리사용및가상메모리설정 -> 시각효과 에서 [바탕화면의 아아콘 레이블에 그림자사용]항목을 체크 표시함
필요없는 서비스항목 해지하여 부팅속도 올리기
시작->실행->services.msr 입력한후 나타나는 서비스 항목중에서 필요없는 기능을 중지시킨다. + Automatic Updates 자동업데이트 기능. 해제하시면 수동으로만 업데이트 됩니다. + Help and Support 도움말 및 지원센터... 윈도우 도움말이 불필요하다고 여겨지면 해제. + 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인터넷외의 인트라넷, 원격제어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 Performance Logs and Alerts 원격제어시 원격 컴퓨터의 정보등을 수집하는 서비스...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휴대용 음악장치의 시리얼넘버검색 + Secondary Logon 다른 계정을 사용하지 않는다면(단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라면) 해제. + Smart Card Helper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레거시 스마트 카드를 지원하도록 설정... 레거시 스마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당근 해제. + System Restore Service 시스템 복원 서비스... 시스템 복원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제. + Telnet 원격 사용자가 이 컴퓨터에 로그온하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UNIX 및 Windows 기반 컴퓨터를 포함한 다양한 TCP/IP 텔넷 클라이언트를 지원. 말그대로... 이런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려면 해제.
빠른 웹서핑을 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최적셋팅법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탐색에서 [예약시 동기화할 오프라인 항목 표시] 해제 (선택하지않음) 특정파일이(이름이 한글로 된 파일) 안열린경우 [URL을 항상 UTF-8로 보냄] 해제 (선택하지않음) 탐색에서 [프록시 연결을 통해 HTTP 1.1 사용] 해제 (선택하지않음) 연결항목 랜설정항목에서... 자동구성과 프록시 서버를 모두 해제 (선택하지않음)
시작메뉴의 로그오프 없애기
여러명이 동시 사용하는 계정별 로그인 컴퓨터가 아니라면 시작메뉴중에 있는 로그오프항목도 필요없는것이다. 혼자 사용하거나 계정별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항목을 제거하여 시작항목을 깔금하게 할수있다.
시작->실행->gpedit.msc->관리 템플릿->작업표시줄 및 시작메뉴->우측창에서 [시작메뉴에 있는 로그오프 사용안함]에서 우측클릭->속성->[사용]에 첵크후 재부팅하면 적용된다
회사이름과 사용자 이름 바꾸기
윈도우즈XP인스톨시 설정된 회사이름과 사용자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이다. [시작]-[실행]-[regedit 입력]-[엔터]-[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 해서 들어가 보면 RegisteredOrganization과 RegisteredOwner라는 값이 있을것이다. 이 값의 RegisteredOrganization은 회사 이름이고 RegisteredOwner는 사용자 이름 이다. 이 두 값의 데이터를 수정해 준 후, 로그오프나 시스템 다시 시작을 하면 변경 사항이 적용 된다.
로그온 때 메시지 띄우기
네트워크에 연결된 PC를 켜면 맨 처음 로그온 화면이 뜬다. 이때 자신만의 깜찍한 메시지를 넣어주면 시작이 조금은 상쾌해지지 않을까?
① [시작] 메뉴에서 [수행]을 선택한다.
② [수행] 대화 상자가 표시되면 `regedit`라고 적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③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화면에 표시되면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CurrentVersion Winlogon`으로 이동한다.
④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새로 만들기] 메뉴에서 [문자열 값]을 선택한다.
⑤ 문자열의 이름을 `LegalNoticeText`라고 써 넣고 [Enter] 키를 누른다.
⑥ 앞에서 만들어 놓은 문자열을 마우스로 두 번 누르면 [문자열 편집] 대화 상자가 나타난다. [값 데이터] 입력상자에 화면에 표시할 내용을 써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⑦ 같은 방법으로 `LegalNoticeCaption`이라는 문자열 값을 만들고 [값 데이터]에 메시지 상자의 제목을 적는다.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⑧ PC를 껐다 켜면 설정한 내용에 따른 메시지 상자가 표시된다.
자신의 윈도 엑피가 정품 인증 확인방법
시작 -> 실행->oobe/msoobe /a (슬래시 a 앞에 한칸을 띄우는것을 주의..)
실행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명령어
시작->실행에서 바로 실행할수 있는 XP명령어들은 다음과 같다. 이 명령어들은 장치관리자등이나 서비스를 통제하는데 특히 편리하다. compmgmt.msc : 컴퓨터 관리 devmgmt.msc : 장치관리자 diskmgmt.msc : 디스크 관리 dfrg.msc : 디스크 조각모음 eventvwr.msc : 이벤트 뷰어 fsmgmt.msc : 공유폴더 gpedit.msc : 로컬 컴퓨터 정책 lusrmgr.msc : 로컬 사용자 및 그룹 perfmon.msc : 성능모니터뷰 rsop.msc : 정책의 결과와 집합 secpol.msc : 로컬 보안설정 services.msc : 서비스
Shift키의 10가지 기능
1.윈도우즈 시작을 빠르게 윈도우즈가 시작될 때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시작 메뉴에 등록했던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들은 전혀 실행되지 않고 윈도우즈만 바로 시작한다. 시작 메뉴에 프로그램을 많이 등록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은 급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2. 휴지통 거치지 않고 곧바로 파일 삭제하기 키를 누른 채로 <삭제> 키를 눌러 파일을 지우면 파일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다.
3. 창 한꺼번에 닫기 여러 폴더를 열어 놓았다면 키를 누른 상태로 현재 폴더를 닫으면 지금까지 열어 놓은 상위 폴더까지 한꺼번에 닫힌다.
4. 파일을 이동시키자 키를 누른 채로 파일을 잡아 끌면 해당 파일을 이동할 수 있다.
5. 연속된 파일 선택을 쉽고 빠르게
6. 탐색기를 어디서든 불러낸다 키를 누른 채로 '내 컴퓨터'를 선택하면 탐색기가 곧바로 실행된다. 뿐만 아니라 폴더에서도 키를 누른 채로 마우스로 클릭하면 해당 폴더를 기준으로 하는 탐색기가 실행된다.
7. 연결 프로그램 변경하기 키를 누른 상태에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면 단축 메뉴에 '연결 프로그램'이라는 항목이 나타난다. 여기서 다시 원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이런 현식의 파일을 열 때 항상 이 프로그램을 사용' 을 선택해 주면 연결 프로그램이 바뀐다.
8. 음악 CD 자동 실행 중지 음악 CD 를 넣으면서 키를 누르고 있으면 자동 실행되지 않는다. 이 기능은 데이터 CD에도 사용할 수 있다.
9. 시스템 재시작을 빠르게 키를 누른채 재시작 메뉴의 '예(Y)'를 선택하면 윈도우즈가 빠르게 재시작된다.
10. 단축 메뉴 불러내기 바탕화면의 단축 아이콘 또는 폴더를 선택한뒤 키를 누른 채로 을 누르면 각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바로가기 메뉴가 뜬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하면 바로가기 메뉴를 쉽게 불러낼 수 있지만 키보드 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도중이거나 마우스에 이상이 생긴 경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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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출처: 파일 저장으로 인한 원문 출처 손실. 간접출처: Daum의 신지식>오픈지식>노하우>컴퓨터, 인터넷 Windows XP 최적화 작성자: wihoo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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