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풀면 근접성의 원리로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처럼(약간 비유가 어긋나긴 했지만) 아무리 능력이 좋다고 할지라도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사람보단 거리적으로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눈이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런지도 모르겠네요.
참고자료.
- McCloskey, D. W., & Igbaria, M. (2003). Does “out of sight” mean “out of mind”? An empirical investigation of the career advancement prospects of telecommuters. Information Resources Management Journal, 16(2), 19-34.
- 조선일보, 2007. 1. 19, "재택근무하면 승진할 때 불리"
'심리학 엿보기 > 재택근무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택근무자들은 생산성이 높지만 승진에는 불리하다 (0) | 2009/11/26 |
|---|---|
| 재택근무자 대상 설문조사 (경품지급) (2) | 2009/11/04 |
| 주변의 재택근무자를 소개해주세요 (3) | 2009/07/11 |
| [발췌] Publish or Perish... (0) | 2008/09/26 |
| [기사] 일본 IT업계, 재택근무 도입 '확대일로' (2) | 2008/07/1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