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밑에 날개가 달려 날아갈 수 있다해도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 신세계로 향할 수 있는 것은 아니야.
그 곳은 다만, 이 공간이 아닌 '다른' 공간일 뿐.
결국 누군가와 경쟁하고 스스로 성장해야 하는 또 다른 세계일걸거야.
'새로운' 것만을 바란다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네가 바라야 할 것은 '날개'가 아니라, '인내'란다.
- 2008. 7. 22. am. 00:55 written by Ziyo.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나 신세계로 향할 수 있는 것은 아니야.
그 곳은 다만, 이 공간이 아닌 '다른' 공간일 뿐.
결국 누군가와 경쟁하고 스스로 성장해야 하는 또 다른 세계일걸거야.
'새로운' 것만을 바란다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
네가 바라야 할 것은 '날개'가 아니라, '인내'란다.
- 2008. 7. 22. am. 00:55 written by Z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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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결국 문제는 ..부러진 날개가 아니라..
2008/07/24 02:19자신과의 '경쟁' 이군요..
저를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다 줄 '날개'가 돋아나기를 바라는 '인내'가 아닌,
내 스스로가 날개 이상이 되기 위한 '노력'의 '인내'.
역시 제게는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